2008년 05월 27일
섹스라는 외래어
섹스를 대체할 우리말은 없을까?
어느새 '섹스'를 대체할 단어를 떠올리기 조차 힘들어졌다.
물론 후보는 많다.
떡, 씹, 밤일, 자기 등등. 그러나 지금 쓰이는 섹스의 이 방대하고 포괄적인의미와 비교하기에는 그 의미가 너무 좁다.
떡은 남자능동, 여자수동 위주,
씹은 너무 세고,
밤일은 왠지 기혼부부들이 쓸 말 같고,
자기는 단순하며,뭔가 쿨한 느낌.
아침에 나가다, 모텔에서 나오는 젊은 커플을 보며, 참 많은 것을 생각했다.
그들에게는 4번이 어울린다. 그들은 '잔 것'이다.
어느새 '섹스'를 대체할 단어를 떠올리기 조차 힘들어졌다.
물론 후보는 많다.
떡, 씹, 밤일, 자기 등등. 그러나 지금 쓰이는 섹스의 이 방대하고 포괄적인의미와 비교하기에는 그 의미가 너무 좁다.
떡은 남자능동, 여자수동 위주,
씹은 너무 세고,
밤일은 왠지 기혼부부들이 쓸 말 같고,
자기는 단순하며,뭔가 쿨한 느낌.
아침에 나가다, 모텔에서 나오는 젊은 커플을 보며, 참 많은 것을 생각했다.
그들에게는 4번이 어울린다. 그들은 '잔 것'이다.
# by | 2008/05/27 00:49 | sex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